Month: October 2018

집에 가자: Let’s go home

  조개캐는 아줌마의 갈고리 쥔 손에서 피가 듣는 듯도 하다. The woman is digging out clams. It seems like her rubber gloved hands are bleeding a bit.   하얀 개는 집에 가자고 조른다.  개에게는 함께 함이 중요하다.  먹을 것이 있고…